2026.11.05 · 6건 · 6개 언론사
청해부대 임무 확대에…혁신당·진보당 “우회 파병” 민주당 “절대 아냐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43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3 뉴시스 · 진보 +3시간 43분 · 보수 +6시간 2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26
중도10:43
보수17:0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11/5 14:26호르무즈 파병 논란에 선 긋기 전, 민주당이 할 일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11/5 10:43與 "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, 호르무즈 우회 파병 아냐…국회 동의 논의"
연합뉴스11/5 14:14與 "청해부대 임무확대는 해적 급증 때문"…혁신당 "우회 파병"
시사저널11/5 15:42청해부대 임무 확대에…혁신당·진보당 “우회 파병” 민주당 “절대 아냐”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1/5 17:03범여권 진보진영 “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는 우회 파병” 강력 반발
세계일보11/5 17:53與 “우회 파병 아냐” 일축에도… 진보 정당 “중단” 촉구 [청해부대 작전 구역 확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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