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9 · 5건 · 4개 언론사
신장식 “중수청장 후보에 檢 출신…검찰개혁 아니라 검찰개명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1:37), 보수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37 시사저널 · 보수 +15시간 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1:37
보수16:4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3개사
시사저널9/9 01:37檢출신 중수청장에 여권도 반발…“개혁 철학 없다면 인사 재고”
뉴시스9/9 13:17윤호중,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에 "검찰개혁 철학 문제 없어"
서울신문9/9 14:37신장식 “중수청장 후보에 檢 출신…검찰개혁 아니라 검찰개명”
시사저널9/9 20:21신장식, 檢 출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“개혁 아닌 ‘개명’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9 16:43“윤석열 편들던 사람을…” 초대 중수청장 내정에 야권 ‘발칵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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