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8 · 6건 · 6개 언론사
김민석, 野 개헌 거부에도 "걸림돌 아냐…열린 자세로 추진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03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03 서울신문 · 보수 +4시간 27분 · 진보 +8시간 2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8:29
중도00:03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8 08:29김민석 비판한 대전일보 “행정수도 명문화 빼고 개헌 언급”
중도3건 · 3개사
서울신문9/8 00:03김민석 “권력구조 개헌, 국민 원하는 선까지”… 야권엔 협치 제안
SBS9/8 06:34"개헌,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"…'주거 뉴딜'도 제안
뉴시스9/8 16:50헌정회 찾은 김민석 "열린 자세로 개헌 추진"…정대철 "민주당 정권서 이뤄야"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8 04:30김민석 “현실가능 개헌 추진,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”
아시아경제9/8 16:42김민석, 野 개헌 거부에도 "걸림돌 아냐…열린 자세로 추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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