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4 · 9건 · 7개 언론사
韓총리 "지지율로 민심의 소리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"(종합2보)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4:52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2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52 연합뉴스 · 보수 +38분 · 진보 +6시간 5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44
중도14:52
보수15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9/14 21:44한 총리 “민심의 소리, 지지율 통해 듣고 있어…엄중하게 생각”
중도5건 · 3개사
연합뉴스9/14 14:52韓총리 "국민 민심 지지율로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"
뉴시스9/14 15:59한 총리 "민심의 소리 지지율 통해 듣고 있어…다시 국민 신뢰 얻는 데 최선"
연합뉴스9/14 16:14韓총리 "지지율로 민심의 소리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"(종합)
SBS9/14 16:24한 총리 "지지율로 민심의 소리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"
연합뉴스9/14 18:05韓총리 "지지율로 민심의 소리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"(종합2보)
보수3건 · 3개사
한국경제9/14 15:30한성숙 총리 "국민 민심 지지율로 들어…정말 엄중하게 생각"
조선일보9/14 16:36한 총리 “지지율로 민심의 소리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”
동아일보9/14 21:40韓총리 “지지율 통해 민심 들어…엄중하고 무겁게 생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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