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8 · 11건 · 8개 언론사
천하람 "강신철 아들, '이모부 찬스'로 7억원대 분당 상가 취득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0:40),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6중도보수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9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40 SBS · 보수 +3시간 50분 · 진보 +15시간 1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59
중도00:4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9/8 20:17천하람 “강신철 아들, ‘이모부 무이자 찬스’로 7억 상가 매입”
경향신문9/8 21:09‘이모 찬스’ 강신철 장남, 무증여세 한도 꽉 채워 돈 빌렸다
중도6건 · 4개사
SBS9/8 00:40아들 '7억 상가 소유' 자료 누락…"단순 실수"
뉴시스9/8 09:19윤상현 "강신철, 아들 7억상가 매입 은폐 의혹…국방장관 자격 있나"
연합뉴스9/8 15:17천하람 "강신철 아들, '이모부 찬스'로 7억원대 분당 상가 취득"
뉴시스9/8 16:08천하람, 강신철 장남 '7억' 부동산 현장 방문…"후보직 내려놔야"
시사저널9/8 20:17“취업 1년 조카에 7억을 냉큼”…천하람, 강신철 아들 ‘이모·이모부 찬스’ 직격
SBS9/8 23:1396년생 조카에게 7억을 선뜻?…'이모 부부 찬스'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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