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7건 · 5개 언론사
여야, 행안위 국감서 선관위 한목소리 질타…"눈 가리고 아웅" "웃음거리 전락해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23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23 뉴시스 · 보수 +4시간 1분 · 진보 +9시간 5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20
중도12:23
보수16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7 22:20국감 도마 오른 '투표용지 부족 사태'…"선관위 불공정·무능·부실·무책임"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10/7 12:23여야, 행안위 국감서 선관위 한목소리 질타…"눈 가리고 아웅" "웃음거리 전락해"
연합뉴스10/7 12:25여야, 행안위 국감서 선관위 질타…"무법천지 올공 보고만 있나"
뉴시스10/7 14:36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"투표용지 부족 책임 통감…선거관리 근본 다시 세울 것"
뉴시스10/7 17:01여야, 행안위 국감서 선관위 질타…"무법천지" "전 세계 웃음거리"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0/7 16:24여야, 선관위 투표용지 사태 질타…"눈 가리고 아웅" "전 세계 웃음거리"
세계일보10/7 18:50與野, ‘투표지 부족’ 선관위 한목소리 질타 [2026 국정감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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