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6 · 5건 · 5개 언론사
北,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"강한 불쾌감…불순한 정치 목적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7:47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47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7:47
보수08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1/6 07:47北,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"강한 불쾌감…불순한 정치 목적"
SBS11/6 08:22북,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"금융거래 투명성 보장조치 취해"
보수3건 · 3개사
동아일보11/6 08:52北 ‘자금세탁 블랙리스트’ 유지에 반발…“美, 우리를 악마화”
세계일보11/6 09:58北,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“주권국가 존엄·권익 침해”
아시아경제11/6 11:24해킹 연루 부인한 北, FATF에도 반발…"자금세탁 고위험국 美 조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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