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6건 · 5개 언론사
靑, 李 '서울 집값 평탄화' 발언에 "가격 추이 설명한 것…집값 상승 무겁게 받아들여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12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12 뉴시스 · 보수 +6시간 17분 · 진보 +7시간 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13
중도12:12
보수18:2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9/18 19:13청와대 "강북 집값 상승, 국민 부담 커진 상황 무겁게 인식 중"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18 12:12이 대통령 "부동산 공급 최대한 신속하게 늘릴 것…집값 강남 하락 외곽 올라, 일종의 평탄화"
뉴시스9/18 18:05靑, 李 '서울 집값 평탄화' 발언에 "가격 추이 설명한 것…집값 상승 무겁게 받아들여"
연합뉴스9/18 18:24靑 "李대통령 '평탄화' 발언, 가격 변동 추이에 대한 설명"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9/18 18:29李 "강남 하락 확산, 평탄화" 발언에…靑 "부동산 가격 추이 설명한 것"
세계일보9/18 18:29靑 "李대통령 '평탄화' 발언, 가격 변동 추이에 대한 설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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