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1 · 6건 · 6개 언론사
김민석 "초광역특구법 최우선 입법… 52시간제 합리적 대안 도출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25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5 뉴시스 · 보수 +52분 · 진보 +4시간 1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3
중도09:25
보수10:1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21 13:43노동계 반발 속…김민석 "초광역특구법, 최우선 입법과제로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21 09:25김민석 "초광역특구법 최우선 입법과제…노동가치 훼손 않는 합리적 대안 만들 것"
연합뉴스10/21 09:28김민석 "초광역특구법 최우선 입법…52시간제 합리적 대안 도출"
보수3건 · 3개사
세계일보10/21 10:17김민석 "초광역특구법 최우선 입법… 52시간제 합리적 대안 도출"
천지일보10/21 11:09김민석 “초광역특구법 최우선 추진”… 주52시간제는 절충안 모색
한국경제10/21 11:12김민석 "초광역특구법, 정기국회 '최우선 입법 과제' 추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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