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3 · 5건 · 5개 언론사
조국 "與 지도부, 내부 갈라치기 안 해야…'입단속' 지시 내리길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8:31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31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19분 · 진보 +12시간 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33
중도08:31
보수09:5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23 20:33조국 "李정부, 특정 계파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아…그 힘만으론 성공 못해"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9/23 08:31조국 "與 지도부, 내부 갈라치기 안 해야…'입단속' 지시 내리길"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23 09:50조국 "김민석, 민주당 전체에 입단속 지시 내리길…추석 연휴, 개혁 시간표 제시해야"
천지일보9/23 12:21조국 “李 쇄신 노력 속 민주 계속 헛발질… 김민석 ‘배제의 정치’ 그만하라”
세계일보9/23 15:21여권 내부총질 자제론에… 조국 “지도부 입단속부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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