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3 · 3건 · 2개 언론사
한병도 "레임덕 본격화, 가당치 않은 주장…국힘, 정부 발목 잡지 말아야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50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0 뉴시스 · 진보 +3시간 31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21
중도09:5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3 13:21한병도 "국힘 '李대통령 레임덕' 주장, 가당치도 않아…장동혁 지도부가 레임덕"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9/3 09:50한병도 "레임덕 본격화, 가당치 않은 주장…국힘, 정부 발목 잡지 말아야"
뉴시스9/3 14:16한병도 "국힘 박근혜 연찬회 초청은 국정농단·부정부패 계승 선언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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