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5 · 10건 · 8개 언론사
장동혁 "한동훈 '당게' 수사 진행중…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09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09 연합뉴스 · 보수 +49분 · 진보 +1시간 2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3
중도11:09
보수11:5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25 12:33장동혁 “당원 게시판 수사 중이라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, 행태도 여전”
한겨레신문9/25 20:49장동혁 “한동훈 복당, 당원게시판 수사 끝날 때까지 언급 부적절”
중도5건 · 4개사
연합뉴스9/25 11:09장동혁 "한동훈 '당게' 수사 진행중…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"
뉴시스9/25 12:31장동혁 "한동훈 복당, 당게 해결 때까지 언급 부적절"…韓 "방해 말라"
SBS9/25 14:03장동혁 "한동훈 '당게' 수사 진행중…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"
SBS9/25 14:32[자막뉴스] 장동혁 "한동훈 '당게' 수사 진행중…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"
시사저널9/25 20:49‘국힘 복당’ 선 그은 장동혁에…한동훈 “또 방해”
보수3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9/25 11:58장동혁 "한동훈 복당? 당게 문제 해결 전 언급 부적절"
세계일보9/25 15:02한동훈 복당 재차 선 그은 張…“당원게시판 해결 전 복당 언급 부적절”
아시아경제9/25 16:20장동혁 "韓복당, 거론자체가 부적절" 한동훈 "또 방해하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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