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9 · 3건 · 2개 언론사
‘선관위 사태’ 띄워놓고 방향도 못 잡았다…장동혁의 ‘올공 올인’, 국힘의힘은 ‘빈손’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1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 5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8:21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21 동아일보 · 진보 +9시간 15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36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08:2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9 17:36국민의힘 ‘선관위 사태’ 띄웠지만 재검표·특검 불투명…장동혁 ‘자기정치’만 남았다
경향신문7/19 22:56‘선관위 사태’ 띄워놓고 방향도 못 잡았다…장동혁의 ‘올공 올인’, 국힘의힘은 ‘빈손’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9 08:21‘포스트 장동혁’ 안 보여…張 ‘올공 정치’ 바라만 보는 국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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