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2 · 3건 · 3개 언론사
이 대통령에게 SNS는 양날의 검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1:31),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1 아시아경제 · 중도 +2시간 5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4:29
보수11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22 14:29유승민 "李 대통령, SNS 제발 줄이고 기자회견 자주 하라"
시사저널10/22 20:49진중권 “이재명, SNS 절대 못 끊어…청와대엔 레드팀 없다”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22 11:31이 대통령에게 SNS는 양날의 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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