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30 · 5건 · 4개 언론사
감사원 "HUG, 보증료 28억원 덜 받아…PF 보증심사도 부실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00 뉴시스 · 보수 +7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2:00
보수12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7/30 12:00감사원 "HUG, 보증료 28억원 덜 받아…PF 보증심사도 부실"
연합뉴스7/30 12:00"HUG, 신용등급 오적용·보증심사 미흡으로 보증료 덜 받아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7/30 12:07감사원 “HUG, 보증료 28억원 덜 받아…PF 보증심사도 부실”
동아일보7/30 13:10임대보증보험 갱신 안한 주택, 과태료 부과 0.6% 불과
세계일보7/30 23:18HUG, 보증사고로 5년간 12조원 ‘떼였다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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