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3 · 10건 · 7개 언론사
與 ‘신천지 조사결과’ 공개 못하나 안하나…친석·친청 또 충돌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09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4중도보수 2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9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38분 · 진보 +2시간 1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27
중도10:09
보수11:4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10/23 12:27민주당 지도부 ‘신천지 근거’ 두고 공개 설전…이성윤 “있는대로 공개하라” 박선원 “공개하겠다”
경향신문10/23 14:21정청래 “신천지 조사한 내용 있는 그대로 공개하면 된다”
프레시안10/23 20:36與 '신천지' 내홍 점입가경…친청계 역공에 박선원 "근거? 있다" 폭발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10/23 10:09與이성윤, 김민석 향해 "신천지 비밀연합 근거 공개하고 문제 매듭지어야"
뉴시스10/23 10:28與 최고위서 '신천지 의혹' 공개 충돌…이성윤 "조사결과 공개하라" 박선원 "소통관서 발표"
시사저널10/23 13:47與 ‘신천지 조사결과’ 공개 못하나 안하나…친석·친청 또 충돌
뉴시스10/23 16:03與 정청래·친청계 '신천지 논란'에 "조사 내용 있는 그대로 공개하라"(종합)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23 11:47이성윤 "신천지 조사 공개해야"vs 박선원 "공개 발표하겠다"…與 최고위서 공개설전
세계일보10/23 12:14“조사 결과 공개하라” “좋아, 다 공개해”… 與 최고위서 ‘신천지 의혹’ 신경전
동아일보10/23 17:22친청 “신천지 조사 공개하라” 친명 “하겠다”…與최고위 충돌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