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7 · 9건 · 7개 언론사
장동혁 "김승원 청문회 저질 코미디…지명 철회하고 靑 쇄신하라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09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5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2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9 연합뉴스 · 보수 +24분 · 진보 +1시간 5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06
중도10:09
보수10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오마이뉴스9/17 12:06[영상] 장동혁 "이 대통령, 국민 듣고 싶은 말 못 할 거면 기자회견 취소해야"
프레시안9/17 13:51장동혁 "김승원 청문회 저질 코미디…지명 철회하고 靑 쇄신하라"
프레시안9/17 20:39[속보] "이재명 탄핵" 언급 장동혁 "추석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"
중도5건 · 4개사
연합뉴스9/17 10:09장동혁 "김승원 청문회 저질 코미디…엉터리개각 즉각 철회해야"
SBS9/17 11:02장동혁 "김승원 청문회 저질 코미디…안 하느니만 못한 개각"
시사저널9/17 13:51장동혁 “김승원 청문회는 낯 뜨겁고, 장관 후보는 ‘李 아바타’…엉터리 개각”
뉴시스9/17 14:38장동혁 "與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 강행, 李 시켰을 것…국민과 헤어질 결심"
시사저널9/17 20:39‘이재명 탄핵’ 외친 장동혁…“추석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”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17 10:33張 "국민 분노 시한폭탄…엉터리 개각 철회하고 전면 쇄신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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