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4 · 3건 · 2개 언론사
트럼프 “청구금 두 배 올릴 것” 알래스카 투자 압박에···여당 “동맹의 방식 아냐, 상업적 합리성 가장 중요” 반발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11:28), 중도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28 경향신문 · 중도 +1시간 19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28
중도12:47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4 21:38“한·미는 동반자, 지시 관계 아냐”…미 투자 압박에 여당 내부서 반발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10/4 12:47트럼프 알래스카 LNG 투자 압박, 한미 안보협의 새 변수 되나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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