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0 · 6건 · 5개 언론사
조국 "친명, 李대통령 SNS 취지 따라 '멸칭·갈라치기' 정치 즉각 중단해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14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14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4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14
보수10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20 09:14조국 "친명, 李대통령 SNS 취지 따라 '멸칭·갈라치기' 정치 즉각 중단해야"
뉴시스9/20 10:42최혁진, 조국 겨냥 "사람은 염치가 있어야…대통령 흔들어대는 일 없길"
연합뉴스9/20 10:46조국 "李대통령 입장 따라 멸칭·갈라치기 정치 중단해야"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20 10:57조국 "李대통령 뜻 따라 멸칭·갈라치기 정치 중단해야"
세계일보9/20 11:04[속보] 조국 “李대통령 SNS 취지 따라 멸칭·갈라치기 정치 중단해야”
천지일보9/20 14:17조국, 친명 겨냥 “李뜻 따라 멸칭·갈라치기 정치 멈춰야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