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4 · 5건 · 3개 언론사
“北해커, 이직 미끼로 바이낸스 엔지니어 낚아… 5개월간 침투 작전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2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48 경향신문 · 보수 +46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7:48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08:3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1/4 07:48면접관도 CEO도 가짜였다···북한 해커들 ‘위장 채용’으로 엔지니어에 접근, 5개월간 다단계 공격
경향신문11/4 20:45‘가짜 면접’으로 사내 PC 침투, 5개월간 다단계 공격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3건 · 2개사
세계일보11/4 08:34바이낸스 8조 4000억 원 턴 북한 해커…가짜 면접·사내 AI까지 뚫었다
세계일보11/4 18:49가짜 면접으로 심은 악성코드… 北 해커의 덫
동아일보11/4 19:24“北해커, 이직 미끼로 바이낸스 엔지니어 낚아… 5개월간 침투 작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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