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0 · 11건 · 7개 언론사
정점식 “소방관에 ‘갑질’ 김민석, ‘빨대 논란’ 추미애 모두 무례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8:07),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3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경향신문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8:07 경향신문 · 보수 +50분 · 중도 +1시간 5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8:07
중도09:57
보수08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6건 · 2개사
경향신문10/20 08:07김민석, 추미애·부승찬 논란에 “저 포함 당에 어려운 일 많이 생겨…말과 행동 무겁게 해야”
경향신문10/20 08:23국민의힘, 추미애·김민석 동시 비판 “오만에 취한 여당 실세들의 민낯”
경향신문10/20 17:29추미애·부승찬 연이은 설화에 민주당 ‘투톱’ 모두 “입단속” 경고
프레시안10/20 17:30국힘 "與가 잘하는 건 탄핵·갑질뿐…김민석·추미애 모두 무례"
프레시안10/20 17:30국힘, 김민석·부승찬 겨냥 "보수의 큰형님·삼촌"
경향신문10/20 21:37김민석 “말과 행동 무겁게” 한병도 “원내대표로 큰 책임감”…잇단 설화에 몸 낮춘 여당 ‘투톱’
중도2건 · 2개사
SBS10/20 09:57김민석, 당내 신중한 언행 당부…"모두가 말과 행동 무겁게 해야"
시사저널10/20 17:30정점식 “김민석, 갑질 퍼레이드 중…추미애에게만 사과 요구하는 건 부조리”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20 08:57정점식 "갑질 김민석이 '빨대' 秋에 사과요구?…부조리극"
동아일보10/20 09:17정점식 “소방관에 ‘갑질’ 김민석, ‘빨대 논란’ 추미애 모두 무례”
천지일보10/20 19:00김민석號, 설화·의전 악재에 골머리… 외연 확장 ‘빨간불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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