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8 · 4건 · 3개 언론사
특검, '계엄 가담' 혐의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18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18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3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18
보수17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7/28 15:18특검, '계엄 가담' 혐의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
뉴시스7/28 19:38특검, '계엄 가담'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…내달 27일 선고(종합)
연합뉴스7/28 19:57내란특검, 김현태 前707단장에 징역 18년 구형…내달 27일 선고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28 17:52특검, ‘국회·선관위 군 투입’ 김현태 징역 18년 구형…“내란 행동대장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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