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11건 · 6개 언론사
친청계, ‘정청래 세력 작업’ 문자에 와글…‘전대 분열’ 여진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5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8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4시간 25분 · 진보 +12시간 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33
중도08:55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9/2 16:33“정청래 세력이 작업” ‘윤리감찰단 텔레’ 파문, 끝나지 않는 민주당 전당대회 분열상
경향신문9/2 21:20친청계, ‘정청래 세력 작업’ 문자에 와글…‘전대 분열’ 여진
중도5건 · 3개사
뉴시스9/2 08:55최민희 '강민구, 정청래 세력 언급'에 "해임됐지만 윤리감찰단 의구심…혁신해야"
연합뉴스9/2 09:17친청계 최민희, 감찰단 前부단장 '鄭세력' 발언에 "黨혁신 필요"
시사저널9/2 13:31“정청래 세력이 작업한 듯, 빨리 장악해야”…與 윤리감찰단 문자 일파만파
연합뉴스9/2 14:45친청계 최고위원들, 감찰단前부단장 '鄭세력' 발언에 "분열주의"(종합)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9/2 04:30“정청래 세력이 작업한듯” 문자… 강민구 부단장 해임
세계일보9/2 06:00강민구 “정청래 세력이 김기표 작업” 메시지… 김민석, 계파 갈등 폭발 우려에 姜 즉시 해임
세계일보9/2 09:54친청계 최민희, 감찰단 前부단장 '鄭세력' 발언에 "黨혁신 필요"
세계일보9/2 18:30與, 윤리감찰단發 내홍 재점화… ‘중앙당 혁신론’ 분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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