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1 · 11건 · 8개 언론사
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%…부정평가는 2%p 올라 50%[NBS]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5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8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25분 · 보수 +6시간 3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25
중도05:00
보수11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10/1 11:25이 대통령 지지율 43%, 3주 전과 동일···‘조희대가 다른 후보자 제청해야’ 55%[NBS]
한겨레신문10/1 19:06이 대통령 지지율 43%…부정평가 2%p 올라 첫 50%대 [NBS]
중도5건 · 3개사
뉴시스10/1 05:00이 대통령 국정수행 '잘한다' 39.1%, '잘못한다' 59.2%[창간특집 여론조사]
연합뉴스10/1 11:28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%…부정평가는 2%p 올라 50%[NBS]
뉴시스10/1 11:39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43%…3주 전과 같아[NBS]
연합뉴스10/1 12:00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%…부정평가는 2%p 올라 50%[NBS](종합)
시사저널10/1 19:06李대통령 부정평가 첫 50%…지지율 반등 없이 43% 제자리 [NBS]
보수4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1 11:33李지지율 43%, 직전과 동일…부정평가는 50%로 올라
아시아경제10/1 11:34[폴폴뉴스]李대통령 NBS 지지율, 기자회견 전과 같은 43%
한국경제10/1 15:18李대통령 지지율 43% '최저치' 그대로…부정률은 첫 50% [NBS]
동아일보10/1 17:11李지지율 3주전과 같은 43%…부정평가는 2%p 올라 5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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