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8건 · 5개 언론사
[속보] 李대통령 "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…패싱 우려 안해도 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6 아시아경제 · 중도 +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0
보수11:1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9/18 11:20[속보] 李대통령 "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…패싱 우려 안해도 돼"
뉴시스9/18 11:22[속보]李대통령 "북미 협력, 정부 역할 필수적…소위 '남측 패싱' 우려 불필요"
연합뉴스9/18 11:26李대통령 "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…패싱 우려 안해도 돼"
보수5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18 11:16[속보] 李대통령 "韓, 끈임없이 北소통 노력…북미대화, 남북대화도 가능하게 해"
아시아경제9/18 11:19[속보] 李대통령 "韓패싱 '북미대화' 우려하지 않아도…정부 역할 없을 수 없어"
한국경제9/18 11:24[속보] 李대통령 "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…패싱 우려 안해도 돼"
조선일보9/18 11:32李대통령 “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다…패싱 우려 안해도 돼”
한국경제9/18 17:38"북미 대화 재개에 韓 역할 있어…패싱 우려 안해도 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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