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9 · 9건 · 6개 언론사
친일파 글씨 '셀프 추천' 도마…유홍준 사과에도 野 "사퇴" 맹공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55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55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30분 · 진보 +2시간 1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10
중도10:55
보수12:2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10/19 13:10두 번 고개 숙인 유홍준 "미술사학자로서 큰 실수"... 사퇴 요구엔 침묵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10/19 10:55고개 숙인 유홍준 "제 불찰로 박물관 신뢰 무너져"
뉴시스10/19 12:02친일파 글씨 '셀프 추천' 도마…유홍준 사과에도 野 "사퇴" 맹공
SBS10/19 14:14[바로이뉴스] '애국지사'로 둔갑한 '친일파' 글씨…손 '덜덜' 떨며 90도 사과했지만
뉴시스10/19 17:28친일파 글씨 '셀프 추천' 도마…유홍준 사과에도 野 "사퇴" 맹공(종합)
보수4건 · 3개사
세계일보10/19 12:25유홍준 ‘소장품 셀프 출품’에 여야 한목소리 질타…“사퇴해야”
동아일보10/19 13:52유홍준 “국중박 신뢰가 제 중대한 불찰로 한순간에 무너져”
세계일보10/19 18:21유홍준 ‘친일파 글씨 셀프 출품’ 한목소리 질타 [2026 국정감사]
천지일보10/19 22:48여야, 유홍준 ‘셀프 출품’ 질타… 野 “즉시 사퇴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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