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6 · 6건 · 4개 언론사
靑 "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될 수 없어…쓸 수 있는 범위 제한적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6:44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3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44 뉴시스 · 진보 +2시간 9분 · 보수 +2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53
중도16:44
보수18:5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8/26 18:53청와대 “미래대응기금, 정부 쌈짓돈 될 수 없다”…국회 ‘예산심의권 우회 논란’ 여전
경향신문8/26 21:26국회 통제 덜 받는 ‘미래대응기금’ 논란…청와대 “정부 쌈짓돈 될 수 없다” 반박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8/26 16:44靑 "미래대응기금으로 책임있는 재정 운용…적재적소 투자"
뉴시스8/26 17:21靑 "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될 수 없어…쓸 수 있는 범위 제한적"
SBS8/26 17:29청와대 "미래대응기금이 '쌈짓돈'? 책임 있는 재정 운용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26 18:53靑, 미래대응기금 ‘쌈짓돈’ 비판에 “책임 있는 재정 운용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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