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2 · 4건 · 3개 언론사
한 채당 건설비 부담 비율, 정부가 정한 기준은 14%인데 실제론 ‘50%’…LH, 공공임대 지을수록 ‘눈덩이 손실’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13:33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1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33 경향신문 · 보수 +3시간 37분 · 중도 +5시간 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33
중도18:38
보수17:1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12 13:33[단독]LH 공공임대 부담 비율, 정부 기준 14%인데 실제론 50%…공사비 상승 반영 못 해 빚만 늘어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12 18:38LH 사장 "3주택 중 2주택 처분…직원 사내대출 문제 개선할 것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10/12 17:10LH사장 “집값 꺾이는 건 시간문제…지금 안 사도 손해 안 본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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