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5 · 36건 · 13개 언론사
[속보] 이 대통령 “북한 포로 공개,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겼다”
1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6곳, 중도 3곳, 보수 4곳. 서울신문·시사저널·조선일보 등 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천지일보(00:18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6중도진보 2중도 9중도보수 6보수 6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3.8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SBS 6건 · 세계일보 6건 · 뉴시스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29건 / 수집 36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18 천지일보 · 중도 +1시간 28분 · 진보 +1시간 5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2:09
중도01:46
보수00:1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8건 · 6개사
한겨레신문9/25 02:09이 대통령 “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에 아쉬워”
미디어오늘9/25 02:09[속보] 이 대통령 “북한 포로 공개,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겼다”
경향신문9/25 02:13이 대통령, 북한 포로 송환에 “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이나, 많이 아쉽다”
오마이뉴스9/25 11:24이대통령 "북한 포로 송환은 예민한 의제... 비공개 타당"
오마이뉴스9/25 11:51이 대통령이 젤렌스키를 직격? 언론보도 유감
여성신문9/25 13:56이 대통령 "북한 포로 인도 비공개 합의...공개 아쉽다"
프레시안9/25 13:56李대통령 "우크라, 北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"…野엔 "비공개 조치 비난은 잔인"
경향신문9/25 15:05청와대, ‘북한 포로 한국행’ 공개에 “젤렌스키 연설 전 알려 왔다…우크라 입장 나중에 바뀌어”
중도13건 · 3개사
뉴시스9/25 01:46이 대통령 "北포로 송환 비공개가 타당하고 정당…합의 어긴 우크라 많이 아쉽다"(종합)
SBS9/25 03:01이 대통령 "우크라, 북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…많이 아쉽다"
SBS9/25 03:13이 대통령 "북 포로 송환 비공개, 타당하고 정당한 조치"
SBS9/25 07:36"우크라,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…많이 아쉽다"
연합뉴스9/25 10:54젤렌스키 北포로 송환 돌발 발표에 韓당혹…"비공개 합의했는데"
연합뉴스9/25 13:13'정부 北포로 송환 비공개'에 與 "정쟁확대 말라" vs 국힘 "北정권 눈치"
뉴시스9/25 13:34국힘, 北 포로 송환 비공개에 "李, 북한 심기 건드릴까 두렵나"
SBS9/25 14:21'정부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'에 민주 "정쟁확대 말라" vs 국힘 "북한 정권 눈치"
뉴시스9/25 15:00靑 "젤렌스키 '北 포로 송환' 연설, 외교채널로 사전연락…우리 입장도 얘기해"
SBS9/25 15:25'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'에 민주 "정쟁 이용" vs 국힘 "북한 눈치"
뉴시스9/25 19:07北 포로 송환 공개에 與 "양국 신뢰 저버려" 野 "북한 눈치, 국제 망신"
SBS9/25 20:06청와대 "우크라, '북한 포로 송환' 발표 전 알려와…공개 안 된단 입장 전해"
연합뉴스9/25 20:10젤렌스키 北포로 송환 돌발발표에 韓당혹…"비공개 합의했는데"(종합)
보수15건 · 4개사
천지일보9/25 00:18李대통령, 젤렌스키 ‘北포로 송환 공개’에 유감… “비공개 합의 어겨”
세계일보9/25 00:22李대통령 "北포로 송환,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"
아시아경제9/25 03:31李대통령 "北포로 송환, 지지율 도움돼도 비공개 타당…합의 깬 우크라 아쉽다"
세계일보9/25 04:41李,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관련 野 질타…“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 손상되든 개의치 않을 그들”
동아일보9/25 07:05李 “젤렌스키, 北포로 송환 징치고 춤추며 광고…비공개합의 위반”
세계일보9/25 13:32'정부 北포로 송환 비공개'에 與 "정쟁확대 말라" vs 국힘 "北정권 눈치"
아시아경제9/25 13:35北포로 송환 비공개 놓고 여야 충돌…"신변 보호" vs "北 눈치"
동아일보9/25 13:38與 “젤렌스키, 양국 간 신뢰 저버려…北 포로 가족 안위도 고려해야”
세계일보9/25 14:45北포로 한국행 공개에…與 “안보에 위험” 野 “북한 눈치 보나”
아시아경제9/25 15:00靑 "유엔서 젤렌스키 北포로 언급 사전 인지…공개돼 신속 해결 어려워져"
동아일보9/25 15:01靑 “원만한 송환 막으려 방해하는 자들…날카롭게 움직여”
세계일보9/25 15:15靑 “젤렌스키 연설 전 북한군 포로 관련 언급 있을 것 연락 받아… 비공개 원칙 계속 유지”
천지일보9/25 15:31靑 “北포로 송환 공개, 사전에 알고 있었다… 우크라 양해 구해와”
천지일보9/25 21:00여야 ‘北 포로 송환 공개’에 충돌… “신변 보호” vs “국민 알 권리”
세계일보9/25 21:19北 포로 송환 공개에 여야 설전…野 “김정은 심기 건드리는 것 두려웠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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