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5건 · 5개 언론사
국힘, 李대통령 회견에 "절망적" 혹평…장동혁, 장외투쟁에 무게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7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00 아시아경제 · 중도 +41분 · 진보 +3시간 1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12
중도17:41
보수17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9/18 20:12국힘, 李대통령 회견에 "절망적" 혹평…장동혁, 장외투쟁에 무게
한겨레신문9/18 20:12장동혁 “이 대통령, 연임 꿈 포기 안 해…나중엔 국민 결단 운운할 것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18 17:41張, 李대통령 회견에 "공소취소에 여전 미련…연임도 포기 안해"(종합)
SBS9/18 18:05장동혁 "국민에게 고통 주지 말고,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와야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18 17:00장동혁 "李대통령, 내려와야…김승원 임명하면 강력투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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