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7 · 10건 · 5개 언론사
국힘, 김민석 연설에 "李 찬양 '정권 용비어천가'…반성 실종되고 성공 외쳐"(종합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44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6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44 뉴시스 · 보수 +41분 · 진보 +6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57
중도11:44
보수12:2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9/7 17:57장동혁 , 김민석 연설 끝까지 안 듣고 "연임 불가 선언 받아와라"
중도7건 · 3개사
뉴시스9/7 11:44조국혁신당 "김민석 연설, 고통받는 국민 삶 바꿀 해법 보이지 않아"
연합뉴스9/7 11:57국힘, 김민석 대표연설에 "위험한 과대망상, 뻔뻔한 말바꾸기"
뉴시스9/7 12:07국힘 "김민석 연설 李 찬양 '정권 용비어천가'…독주 막아내겠다"
뉴시스9/7 14:42장동혁, 김민석 연설에 "개헌하고 싶다면 李 '연임 불가' 선언 받아와야"
시사저널9/7 15:48조국혁신당, 김민석 대표연설에 “고통받는 국민 삶 바꿀 해법 안 보여”
연합뉴스9/7 16:36국힘, 김민석 연설에 "부동산지옥 사과 없어·정권 용비어천가"(종합)
뉴시스9/7 17:24국힘, 김민석 연설에 "李 찬양 '정권 용비어천가'…반성 실종되고 성공 외쳐"(종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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