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0 · 7건 · 6개 언론사
李 “외국기업의 반노동 구태 용납못해”…이케아 “‘육아휴직 복귀자 강등’ 사실 아냐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7:09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09 연합뉴스 · 보수 +19분 · 진보 +6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18
중도07:09
보수07:2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0 13:18이 대통령 “외국 기업, 국내서 반노동 비상식 행태 안 돼”···이케아 겨냥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7/10 07:09李대통령 "외국 기업, 국내서 반노동 행태 안돼…구태 경영"
뉴시스7/10 07:59이 대통령, 이케아 육아휴직 직원 부당처우 의혹에 "국제 기준에 맞게 엄정 조치"
시사저널7/10 19:01이케아 ‘육아휴직 뒤 강등’ 의혹…李대통령 “사실이면 엄정 조치”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0 07:28李 “외국기업의 반노동 구태 용납못해”…이케아 “‘육아휴직 복귀자 강등’ 사실 아냐”
세계일보7/10 07:44李대통령 "외국 기업, 국내서 반노동 행태 안돼…구태 경영"
세계일보7/10 09:51이케아 육아휴직 강등 의혹…이 대통령 “부정부패 시절 이야기, 용납 불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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