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8 · 9건 · 7개 언론사
장동혁, 강신철에 "李로는 안보 지키기 어렵다…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에 답해야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6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40 천지일보 · 중도 +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41
보수1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4개사
뉴시스9/28 11:41장동혁, 강신철에 "李로는 안보 지키기 어렵다…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에 답해야"
연합뉴스9/28 11:42장동혁, 姜국방장관에 "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에게 답해야"
SBS9/28 12:46장동혁, 강신철 국방장관에 "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께 답해야"
뉴시스9/28 13:04국방장관 만난 장동혁 "北 매설 지뢰에 의한 사고라면 명백한 침략행위" [뉴시스Pic]
시사저널9/28 14:21장동혁, 강신철에 “국방장관만큼은 정치인 아닌 장관이길”
뉴시스9/28 16:03장동혁, 강신철에 "李로는 안보 지키기 어렵다…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에 답해야"(종합)
보수3건 · 3개사
천지일보9/28 11:40장동혁 “李에 맞서더라도 국민께 답해야” 강신철 “군 믿어달라”
아시아경제9/28 12:04張, 국방장관 만나 "국방·안보 든든히 지켜달라…때론 대통령 맞서야"
동아일보9/28 13:58강신철에 “北지뢰 확인되면 상응 조치…은폐 분명히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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