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6 · 7건 · 6개 언론사
안철수 “김기현, 누가 당대표 만들었나…당원은 뽑아 쓰고 버리는 휴지 아냐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8:06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8/26 08:35김기현 저격한 '계몽'된 안철수... 김재섭 "상습 말바꾸기" 반격
중도5건 · 4개사
서울신문8/25 23:06안철수 “당심 100% 찬동으로 당대표 된 김기현, 기억 삭제됐나”
연합뉴스8/25 23:53안철수, 김기현에 "한동훈 복당 위해 아랫목 데워…당원 피눈물"
뉴시스8/25 23:57안철수 "당원 없이 국힘 없어" 김재섭 "더 큰 민심으로 가야"…당협위원장 직선제 설전
시사저널8/26 01:57안철수 “김기현, 누가 당대표 만들었나…당원은 뽑아 쓰고 버리는 휴지 아냐”
연합뉴스8/26 06:33안철수 "당원 없이 국힘 없어"…친한계 등 "국민신뢰 얻어야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8/26 03:15‘당원중심 정당’ 논란속…포지션 뒤바뀐 안철수·김기현
시간대별 보도량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