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3 · 3건 · 3개 언론사
'뉴홈 논란' 신도시 찾은 국힘 "정권 바뀌어도 국민피해 없어야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11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11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2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2:11
보수13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8/13 12:11장동혁, 고양서 '뉴홈 사전청약' 피해자 간담회…"정권이 대국민 사기분양"
연합뉴스8/13 13:24'뉴홈 논란' 신도시 찾은 국힘 "정권 바뀌어도 국민피해 없어야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3 13:31'뉴홈 논란' 신도시 찾은 국힘 "정권 바뀌어도 국민피해 없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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