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1 · 11건 · 7개 언론사
국정원 "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…북미간 대화 징후"(종합)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2:36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6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9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36 연합뉴스 · 보수 +11분 · 진보 +3시간 4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18
중도12:36
보수1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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