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6 · 5건 · 5개 언론사
“초임장교 강신철 장남 프사에 ‘4성장군 아빠’…특혜 없었나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6:07),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07 동아일보 · 중도 +1시간 5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8:03
보수16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서울신문9/16 18:03아들 청문회? “장군 아빠” 카톡프사까지 폭로…발끈한 강신철, 천하람과 격돌
시사저널9/16 20:30강신철 장남, 장교 시절 ‘4성 장군 父’ 카톡 프사로…“특혜 없었겠나”
보수3건 · 3개사
동아일보9/16 16:07“초임장교 강신철 장남 프사에 ‘4성장군 아빠’…특혜 없었나”
한국경제9/16 17:43"우리 아빠 4성 장군" 카톡에 떡하니…강신철子 군복무 논란
조선일보9/16 18:11강신철 장남 프사에 ‘4성장군 아빠’... 野 “특혜 없었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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