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5 · 4건 · 3개 언론사
사관학교 통합, 정말 ‘군 경쟁력 약화’로 이어질까… 비판 지점 살펴보니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2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 5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6:13), 진보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보수 2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13 세계일보 · 진보 +11시간 3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16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06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5 17:16사관학교 통합, 정말 ‘군 경쟁력 약화’로 이어질까… 비판 지점 살펴보니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7/5 06:13AI·드론 시대 장교는 누가 키우나…사관학교 통합 논란
천지일보7/5 14:08야권 대표 주자 이준석·한동훈·오세훈… 사관학교 통합 제동 한목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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