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5 · 5건 · 3개 언론사
'돌려차기' 피해자, 서범수 사과 수용…장동혁 "당 차원 조치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여성신문(04:18), 보수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18 여성신문 · 중도 +7시간 32분 · 보수 +10시간 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4:18
중도11:50
보수14:2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여성신문8/5 04:18‘돌려차기’ 피해자 김진주 “보완수사권 폐지는 국가폭력”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8/5 11:50'부산 돌려차기' 피해자, 국힘 서범수 의원 실언 사과 수용
연합뉴스8/5 17:22'돌려차기' 피해자, 서범수 사과 수용…장동혁 "당 차원 조치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8/5 14:22'부산 돌려차기' 피해자, 국힘 서범수 의원 실언 사과 수용
세계일보8/5 17:40'돌려차기' 피해자, 서범수 사과 수용…장동혁 "당 차원 조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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