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8 · 6건 · 5개 언론사
청탁금지법 시행 10년…지난해 위반신고 1천280건 최저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4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0 뉴시스 · 보수 +1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00
보수10:1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9/28 10:00청탁금지법 제재, '금품수수' 최대…10년간 2828명 '덜미'
연합뉴스9/28 10:00청탁금지법 시행 10년…지난해 위반신고 1천280건 최저
SBS9/28 11:54청탁금지법 시행 10년…지난해 위반신고 1천280건 최저
연합뉴스9/28 14:26청렴문화 확산 기여한 청탁금지법 10년…강화·보완 필요성도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9/28 10:10청탁금지법 시행 10년…2025년 위반신고 1280건 최저
조선일보9/28 11:15청탁금지법 시행 10년, 여전히 연 300명씩 금품 수수로 처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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