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5 · 4건 · 4개 언론사
국힘 "중수청장 후보 4명 중 3명이 검찰 출신…李 검찰 장악 속셈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36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6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36
보수11:3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5 10:36국힘, 초대 중수청장 후보군에 "李정부 검찰 장악 속셈 드러나"
뉴시스9/5 12:15국힘 "중수청장 후보 4명 중 3명이 검찰 출신…李 검찰 장악 속셈"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5 11:37국힘 “檢-특검 출신 중수청장 후보들…속셈은 검찰 장악이었나”
천지일보9/5 15:05與 “중수청 아닌 정치수사청”… 초대 청장 후보·인력난 맹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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