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6 · 6건 · 4개 언론사
강신철, 이모에 7억 빌려 상가 산 장남에 “전쟁 중이어서 못 살폈다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3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48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8 동아일보 · 진보 +3시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8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10:4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9/16 13:48강신철, 이모에 7억 빌려 상가 산 장남에 “전쟁 중이어서 못 살폈다”
한겨레신문9/16 20:30강신철, ‘아들, 7억 빌려 상가 매입’ 논란에 “전쟁 중이라 못 살펴”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4건 · 3개사
동아일보9/16 10:48강신철, 장남 7억 이모찬스에 “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”
조선일보9/16 11:52‘이모 찬스’로 7억 상가 산 장남... 강신철 “전쟁 중이라 못 살폈다”
한국경제9/16 15:35"전쟁 중이라 몰랐다"…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해명 보니
동아일보9/16 20:15강신철, 장남 7억 ‘이모 찬스’ 논란에 “전쟁 중이라 몰랐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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