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5 · 7건 · 6개 언론사
李대통령 "못 갚는 빚 탕감해야…'도덕적 해이' 지적은 선동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2:14), 진보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14 연합뉴스 · 보수 +55분 · 진보 +11시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14
중도12:14
보수13:0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15 23:14국민의힘, 李대통령 '빚 탕감' 발언에 "엄격한 기준 아래 운영돼야"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7/15 12:14李대통령 "못 갚는 빚 탕감해야…'도덕적 해이' 지적은 선동"
뉴시스7/15 12:30이 대통령 "빚 탕감, 가혹할 만큼 엄격…장기채무는 과감히 정리해야"
연합뉴스7/15 16:13국힘, 李대통령 '적극적 빚 탕감' 발언에 "성실한 국민 모욕"
시사저널7/15 22:47李대통령 “못 갚는 빚 빨리 탕감해야…도덕적 해이? 무책임한 선동”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7/15 13:09李대통령 "못 갚는 빚 탕감해야…'도덕적 해이' 지적은 선동"
동아일보7/15 14:02李 “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?…되레 금융기관 가혹한 관리가 문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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