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8건 · 6개 언론사
[속보] 李대통령 "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…이 정부는 합니다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48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8 연합뉴스 · 보수 +1분 · 진보 +2시간 5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2
중도10:48
보수10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9/18 13:42[속보] 이 대통령 “부동산 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…이 정부는 합니다”
프레시안9/18 13:42[속보] 李대통령 "수도권 집중이 집값 상승 근본 원인...원인에 답 있어"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9/18 10:48[속보] 李대통령 "집값 반드시 안정…경제·행정 2수도 시대 열 것"
연합뉴스9/18 11:43[속보] 李대통령 "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…이 정부는 합니다"
보수4건 · 3개사
한국경제9/18 10:49[속보] 李대통령 "집값 반드시 안정…경제·행정 2수도 시대 열 것"
아시아경제9/18 10:50[속보] 李대통령 "경제·행정 2수도 시대 열 것…행정수도 건설 신속 완성"
한국경제9/18 11:43[속보] 李대통령 "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…이 정부는 합니다"
세계일보9/18 11:47[속보] 李대통령 "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…이 정부는 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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