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1 · 6건 · 3개 언론사
“당규 어긋나” vs “결선투표 일종”… 與, 선호투표제 또 결론 못내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0:05), 중도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05 경향신문 · 보수 +1시간 35분 · 중도 +5시간 5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05
중도06:00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1 00:05민주당, ‘선호투표제 논의’ 심야 최고위 취소…내홍 더 깊어지나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7/11 06:00與 당권 경쟁 가열…'자기정치' 공방에 '선호투표' 룰 신경전도
뉴시스7/11 16:23조승래 "당 최고위원, 선거 중립 안 지키려면 전부 사퇴해야"
뉴시스7/11 17:16김민석 "선호투표제 당헌당규상 문제 없어…최고위 조속히 처리해야"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1 01:40“당규 어긋나” vs “결선투표 일종”… 與, 선호투표제 또 결론 못내
동아일보7/11 20:32“이성윤·박규환 최고위원 물러나야”…與 친석계, 일제히 비판 목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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