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6 · 10건 · 8개 언론사
李대통령 "알고리즘 갇히지 않았다…SNS 더 넓힐 생각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51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3중도보수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51 서울신문 · 진보 +1시간 33분 · 보수 +3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2:24
중도00:5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11/6 02:24李대통령 "알고리즘 갇히지 않았다…SNS 더 넓힐 생각"
여성신문11/6 15:40이 대통령, 자체 유튜브 첫방서 “알고리즘 갇히지 않았다… 욕·비난도 봐”
중도3건 · 3개사
서울신문11/6 00:51李의 유튜브 첫방… “댓글에도 아이디어, 욕설에 상처 안 받아”
시사저널11/6 02:24李 “알고리즘에 갇히지 않는다…불시에 집무실 생방송도 고민”
SBS11/6 21:57"집무실서 생방송도 생각 중"…'대통령의 Y' 첫 선
보수5건 · 3개사
동아일보11/6 04:30李 “SNS 알고리즘 감옥에 갇히지 않아, 활용 더 넓힐 생각”
아시아경제11/6 05:01[Why&Next] 李대통령은 왜 '직접·파격 소통'에 공들이나
세계일보11/6 07:42“영상 보기도 전부터 눈물이”…李 대통령 유튜브에 댓글 쇄도
아시아경제11/6 12:55[Why&Next] 李대통령에게 SNS는 "목숨줄"
동아일보11/6 14:21與 “대통령 유튜브 생방송 기대”…국힘 “일방적 메시지 쏟아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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