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7 · 7건 · 5개 언론사
장동혁 "김승원·용혜인 지명 철회 해야… 개각 자체도 전면 철회" [뉴시스Pic]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09:38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8 아시아경제 · 중도 +12분 · 진보 +6시간 1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48
중도09:50
보수09:3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7 15:48국민의힘 "'김&용' 임명 철회"…장동혁은 "개각 전체 철회"
중도5건 · 3개사
연합뉴스9/7 09:50장동혁 "李대통령 국정엔 왼쪽만…좌향좌 폭주의 끝은 정권몰락"
뉴시스9/7 10:05장동혁 "李 개각 목표는 공소취소와 좌파 챙기기…'김현지 인사' 현실일 것"
뉴시스9/7 11:00장동혁 "김승원·용혜인 지명 철회 해야… 개각 자체도 전면 철회" [뉴시스Pic]
시사저널9/7 15:48장동혁 “李대통령, 좌파 두목 되겠다는 것…국민이 반드시 심판”
뉴시스9/7 15:58국힘 "李, 개각 전면 철회하라…김승원·용혜인 청문회장 앉을 자격 없어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7 09:38장동혁 "개각, 국민 포기선언…金·龍은 물론 전면 철회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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