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6건 · 6개 언론사
김민석 "김지용, 당내서는 더 말 안 나올 것…이제 청문회 시간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여성신문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7:49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49 경향신문 · 중도 +2시간 10분 · 보수 +3시간 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7:49
중도09:59
보수10:5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경향신문10/7 07:49김민석 “신천지 전대 개입 의혹 조사 일단락···공개보고 등 검토 중”
오마이뉴스10/7 14:40김민석 "징계 얘기" 언급하며 '김지용 반발' 자제 압박
프레시안10/7 14:57김민석 "김지용 중수청, '다양한 의견'의 시간은 지났다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7 09:59김민석 "중수청장, 이제 인사청문회의 시간…김지용 성실히 준비하라"(종합)
연합뉴스10/7 10:18김민석 "김지용, 당내서는 더 말 안 나올 것…이제 청문회 시간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7 10:51김민석 "김지용, 당내서는 더 말 안 나올 것…이제 청문회 시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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