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2 · 3건 · 2개 언론사
[2026국감]野 "산업부-기후부 분리, 너무 성급"…김정관 "원전, 해외·국내 나눠져 비효율도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59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59 뉴시스 · 보수 +4시간 3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59
보수15:3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22 10:59김정관 "산업과 에너지, 같이 가야…원전 업무 분리로 비효율"
뉴시스10/22 11:39김정관 "희토류 中 의존, 아픈 부분…광해광업公 혁신해 자원개발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22 15:32[2026국감]野 "산업부-기후부 분리, 너무 성급"…김정관 "원전, 해외·국내 나눠져 비효율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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