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31 · 3건 · 3개 언론사
외통위 "국회 차원 지원방안 파악 중…네팔 의회와 협조도 노력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08 아시아경제 · 중도 +3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3:40
보수13:0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8/31 13:40[네팔 대홍수] 송석준 외통위원장 "네팔측 통제에 韓대응팀 본격 수색 아직"
뉴시스8/31 14:00외통위, 네팔 사태에 "네팔 의회와도 긴밀히 협조해 수습에 노력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8/31 13:08외통위 "국회 차원 지원방안 파악 중…네팔 의회와 협조도 노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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